용인특례시의회 ‘스포츠시티 9’, 용인FC 홈경기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2:00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 9’ 회원들이 용인FC 홈경기에서 선수 입장을 환영하고 있다.
미르스타디움 찾아 경기장 운영·관람객 편의 살펴…시민 참여 확대 방안 모색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 9’(대표 임현수)는 지난 3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FC와 서울 이랜드의 홈경기를 찾아 구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임현수 대표와 이정열 간사를 비롯해 김길수·안치용·신나연·이민희·신민욱·박인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경기장 관람객 편의시설과 안전관리 체계, 교통·주차 여건 등을 살펴보고 경기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연구단체는 서포터즈 행사와 장외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용인FC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기 시작 전에는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고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경기 관람을 통해 관중 참여 프로그램과 경기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임현수 대표는 “용인FC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려면 경기력뿐 아니라 팬과의 소통,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연구 활동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과 이민희 의원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학교·생활체육단체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단체는 이번 현장활동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용인FC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임현수 대표와 이정열 간사를 비롯해 김길수·안치용·신나연·이민희·신민욱·박인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경기장 관람객 편의시설과 안전관리 체계, 교통·주차 여건 등을 살펴보고 경기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연구단체는 서포터즈 행사와 장외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용인FC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기 시작 전에는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고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경기 관람을 통해 관중 참여 프로그램과 경기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임현수 대표는 “용인FC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려면 경기력뿐 아니라 팬과의 소통,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연구 활동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과 이민희 의원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학교·생활체육단체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단체는 이번 현장활동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용인FC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