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정례회 앞두고 행정사무감사·예산심의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8(수) 16:34

행정사무감사·2027년도 본예산안 심의 실무교육…상임위별 맞춤형 연수
단양 관광시설 운영·지역관광 활성화 사례 살펴 정책 접목 방안 모색
단양 관광시설 운영·지역관광 활성화 사례 살펴 정책 접목 방안 모색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가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본예산안 심의에 대비한 의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의원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이고, 시정 운영에 대한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7일에는 장상화 객원연구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실전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의원들은 업무보고와 안건심사, 행정사무감사의 차이를 살펴보고 감사자료 분석과 핵심 쟁점 도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료 분석 및 질의 작성 방법 등을 익혔다. 이어 국회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28일에는 이상민 수석연구위원의 ‘예산심의 핵심전략’ 강의와 4개 상임위원회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용인시 세입·세출 결산과 순세계잉여금, 기금 운용, 미지출 사업 등을 분석하고,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과 성과지표를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의원들은 지역특화 사업 현장도 방문한다.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는 지방공기업의 위탁운영 수익 구조와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29일에는 온달관광지의 역사·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마케팅 사례를 분석해 용인시 정책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한다.
장정순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민생 현장에 제대로 쓰이도록 하는 의정활동의 핵심”이라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용인특례시의 미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의원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이고, 시정 운영에 대한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7일에는 장상화 객원연구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실전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의원들은 업무보고와 안건심사, 행정사무감사의 차이를 살펴보고 감사자료 분석과 핵심 쟁점 도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료 분석 및 질의 작성 방법 등을 익혔다. 이어 국회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28일에는 이상민 수석연구위원의 ‘예산심의 핵심전략’ 강의와 4개 상임위원회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용인시 세입·세출 결산과 순세계잉여금, 기금 운용, 미지출 사업 등을 분석하고,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과 성과지표를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의원들은 지역특화 사업 현장도 방문한다.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는 지방공기업의 위탁운영 수익 구조와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29일에는 온달관광지의 역사·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마케팅 사례를 분석해 용인시 정책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한다.
장정순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민생 현장에 제대로 쓰이도록 하는 의정활동의 핵심”이라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용인특례시의 미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