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교육혁신선도지역 8곳 선정…전국 최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3(화) 17:01

5년간 900억 원 확보…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추진·미선정 지역 재도전 지원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8개 지역에 선정돼 5년간 9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3일 교육부 공모에서 1유형(인구감소지역)에 곡성·고흥·영암·영광·완도·진도 등 6곳, 2유형(비수도권 광역시·통합특별시 등)에 광주·광양 등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주도의 교육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한다. 선정 지역에는 연간 약 180억 원, 5년간 총 9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교육청은 지자체와 지역 대학, 유관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모를 준비했다. 앞으로 선정 지역이 사업 초기부터 안정적인 추진체계를 갖추고 교육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운영 컨설팅, 성과관리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를 발굴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공모에서 탈락한 지역에는 결과 분석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보완 과제를 찾고, 후속 공모와 관련 사업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선정 지역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미선정 지역도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3일 교육부 공모에서 1유형(인구감소지역)에 곡성·고흥·영암·영광·완도·진도 등 6곳, 2유형(비수도권 광역시·통합특별시 등)에 광주·광양 등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주도의 교육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한다. 선정 지역에는 연간 약 180억 원, 5년간 총 9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교육청은 지자체와 지역 대학, 유관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모를 준비했다. 앞으로 선정 지역이 사업 초기부터 안정적인 추진체계를 갖추고 교육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운영 컨설팅, 성과관리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를 발굴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공모에서 탈락한 지역에는 결과 분석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보완 과제를 찾고, 후속 공모와 관련 사업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선정 지역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미선정 지역도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