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연천·양주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4(수) 11:43

교육부 공모서 도내 2곳 선정…소규모학교 혁신·대학 연계 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으로 교육격차 해소…미선정 지역도 협력 지원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으로 교육격차 해소…미선정 지역도 협력 지원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서 연천군과 양주시가 최종 선정돼 2027년부터 지역특화 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30개 지역이 신청해 43개 지역이 선정됐다. 경기도에서는 연천군이 1유형, 양주시가 2유형에 각각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 지역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아이 성장 15년 완성학교’와 온마을 배움터 조성 등 소규모학교 혁신사업을 추진한다. 학생의 배움과 진로, 지역 정주를 연계한 교육생태계 구축이 목표다.
양주시는 소규모학교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대학 연계 진로교육과정을 강화한다. 학교 밖 365 성장배움터도 운영해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교육격차를 완화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공모에 선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관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경기 북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생 성장을 집중 지원하겠다”며 “미선정 지역도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지자체·교육지원청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30개 지역이 신청해 43개 지역이 선정됐다. 경기도에서는 연천군이 1유형, 양주시가 2유형에 각각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 지역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아이 성장 15년 완성학교’와 온마을 배움터 조성 등 소규모학교 혁신사업을 추진한다. 학생의 배움과 진로, 지역 정주를 연계한 교육생태계 구축이 목표다.
양주시는 소규모학교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대학 연계 진로교육과정을 강화한다. 학교 밖 365 성장배움터도 운영해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교육격차를 완화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공모에 선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관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경기 북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생 성장을 집중 지원하겠다”며 “미선정 지역도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지자체·교육지원청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