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전남대, 5개 학교 드론 항공촬영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4(수) 17:08

▲4일 전남여자고등학교에서 전남대학교 지리학과 학생들이 드론을 활용해 학교 전경, 주요 시설물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여고 등 학교 전경·주요 시설 촬영…교육환경 개선·홍보자료로 활용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전남대학교와 함께 오는 12월까지 광주지역 초·중·고 5개교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학교 항공영상 촬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대 지리학과 학생들에게 전공 관련 현장실습과 교육기부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에는 교육환경 개선과 홍보에 활용할 항공영상 자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전남여자고등학교, 대촌중앙초등학교, 광주중앙초등학교, 임곡중학교, 광주체육중학교 등 5개교다. 전남대 교육협력관실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광주지역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거쳐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전남대 지리학과 학생들은 이날 전남여고를 시작으로 각 학교를 방문해 학교 전경과 주요 시설물을 드론으로 촬영한다. 촬영한 영상과 사진은 편집·분석을 거쳐 학교에 제공되며, 각 학교는 이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와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전남대와 협력해 최근 3년간 학교와 교육기관 29곳에 항공영상 촬영을 지원했다. 사업 참여 대학생 14명에게는 총 2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대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하고, 학교는 교육환경 개선과 홍보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수 있다”며 대학과의 협력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대 지리학과 학생들에게 전공 관련 현장실습과 교육기부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에는 교육환경 개선과 홍보에 활용할 항공영상 자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전남여자고등학교, 대촌중앙초등학교, 광주중앙초등학교, 임곡중학교, 광주체육중학교 등 5개교다. 전남대 교육협력관실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광주지역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거쳐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전남대 지리학과 학생들은 이날 전남여고를 시작으로 각 학교를 방문해 학교 전경과 주요 시설물을 드론으로 촬영한다. 촬영한 영상과 사진은 편집·분석을 거쳐 학교에 제공되며, 각 학교는 이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와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전남대와 협력해 최근 3년간 학교와 교육기관 29곳에 항공영상 촬영을 지원했다. 사업 참여 대학생 14명에게는 총 2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대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하고, 학교는 교육환경 개선과 홍보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수 있다”며 대학과의 협력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