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현장 연수
권광혁 본부장 입력 : 2026. 11. 04(수) 18:59

AI·스마트빌딩 기술부터 로봇·드론·자율주행까지 체험하며 미래교육 방향 모색
[스쿨iTV]상주교육지원청은 이달 4일 수요일 관내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경기도 성남 일원서 미래교육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들의 디지털·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교육 대응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아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학교 교육의 방향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석자들은 상주시민운동장서 출발해 경기도 성남시로 이동한 뒤 오찬을 갖고, 네이버1784와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네이버1784서는 AI·스마트빌딩 기술이 적용된 관련 공간을 둘러보았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과 스마트빌딩 기술이 생활환경에 적용되는 사례를 접하며, 미래기술이 교육과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판교 제2테크노밸리서는 로봇, 드론, 자율주행, 입주기업 제품 등을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교교육의 방향과 학교·지역사회 간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하윤 상주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들이 AI와 첨단 기술이 가져올 교육환경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고, 학교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들의 디지털·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교육 대응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아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학교 교육의 방향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석자들은 상주시민운동장서 출발해 경기도 성남시로 이동한 뒤 오찬을 갖고, 네이버1784와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네이버1784서는 AI·스마트빌딩 기술이 적용된 관련 공간을 둘러보았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과 스마트빌딩 기술이 생활환경에 적용되는 사례를 접하며, 미래기술이 교육과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판교 제2테크노밸리서는 로봇, 드론, 자율주행, 입주기업 제품 등을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교교육의 방향과 학교·지역사회 간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하윤 상주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들이 AI와 첨단 기술이 가져올 교육환경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고, 학교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