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광주에 미래형 ‘2030교실’ 70실 조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6(금) 16:11

내년 유·초·중·고·특수학교 대상…AI 활용 맞춤형 수업 확대
전남 130실 추가 구축…학교별 수업 혁신 모델 확산 추진
전남 130실 추가 구축…학교별 수업 혁신 모델 확산 추진
[스쿨iTV] 전남지역에서 운영 중인 미래형 교육공간 ‘2030교실’이 내년부터 광주지역 학교에도 확대된다. 광주에 70실이 새로 조성되고, 전남에도 130실이 추가 구축돼 학생 맞춤형 수업 환경이 확대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7학년도 중등 2030교실 설명회’를 열고 광주지역 조성 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다.
광주지역 조성 규모는 유치원 6실, 초등학교 26실, 중·고등학교 36실, 특수학교 2실 등 모두 70실이다. 학생 개별 학습을 지원하는 기본형, 교사별 수업 특성을 반영하는 맞춤형, 기존 미래형 교실을 전환하는 전환형 등 3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2030교실은 학습 목적과 수업 방식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구성하고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학생의 관심과 학습 속도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운영 교사는 공개수업과 수업연구회 등을 통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교수·학습 개선에도 참여한다.
전남지역은 현재 251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유아 30실, 초등 40실, 중등 40실, AI교실 20실 등 130실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11월 하순까지 학교 신청을 받고 12월 현장 방문과 수업교사 면담을 거쳐 연말까지 대상 학교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고등학교 관계자들에게 기존 운영 사례와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대상 설명회는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지역 신규 조성을 계기로 2030교실이 단순한 교육시설 확충을 넘어 학교별 특성과 학생 수요를 반영한 수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7학년도 중등 2030교실 설명회’를 열고 광주지역 조성 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다.
광주지역 조성 규모는 유치원 6실, 초등학교 26실, 중·고등학교 36실, 특수학교 2실 등 모두 70실이다. 학생 개별 학습을 지원하는 기본형, 교사별 수업 특성을 반영하는 맞춤형, 기존 미래형 교실을 전환하는 전환형 등 3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2030교실은 학습 목적과 수업 방식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구성하고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학생의 관심과 학습 속도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운영 교사는 공개수업과 수업연구회 등을 통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교수·학습 개선에도 참여한다.
전남지역은 현재 251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유아 30실, 초등 40실, 중등 40실, AI교실 20실 등 130실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11월 하순까지 학교 신청을 받고 12월 현장 방문과 수업교사 면담을 거쳐 연말까지 대상 학교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고등학교 관계자들에게 기존 운영 사례와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대상 설명회는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지역 신규 조성을 계기로 2030교실이 단순한 교육시설 확충을 넘어 학교별 특성과 학생 수요를 반영한 수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