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월드비전, 학생 1,954명에 12억여 원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5(목) 18:00

▲5일 경남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열린 ‘2026년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지원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꿈지원·위기아동 지원 등 교육복지 협력…학생 성장·정서 안정 지원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과 월드비전이 올해 도내 학생 1,954명에게 12억여 원을 지원하며 교육취약학생의 성장과 복지 지원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은 5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와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지원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2026년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월드비전은 올해 3월부터 도내 학생 1,954명에게 총 12억472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사업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청과 지역사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업별로는 꿈지원 사업에 7억6,831만 원(341명), 위기아동지원에 2억2,000만 원(194명),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에 2,500만 원(8명), 심리정서지원에 5,000만 원(30명), 식생활 취약아동 지원에 1억2,278만 원(111명), 물품지원에 1,438만 원(1,270명)을 지원했다.
꿈지원 사업은 12~19세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인성 교육과 꿈 지원금, 전문 직업인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위기아동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가정의 학생에게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의 체험·진로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종구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장은 “경남교육청과의 협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권순기 교육감은 “학생들이 여건과 관계없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5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와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지원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2026년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월드비전은 올해 3월부터 도내 학생 1,954명에게 총 12억472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사업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청과 지역사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업별로는 꿈지원 사업에 7억6,831만 원(341명), 위기아동지원에 2억2,000만 원(194명),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에 2,500만 원(8명), 심리정서지원에 5,000만 원(30명), 식생활 취약아동 지원에 1억2,278만 원(111명), 물품지원에 1,438만 원(1,270명)을 지원했다.
꿈지원 사업은 12~19세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인성 교육과 꿈 지원금, 전문 직업인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위기아동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가정의 학생에게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의 체험·진로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종구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장은 “경남교육청과의 협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권순기 교육감은 “학생들이 여건과 관계없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