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교육지원청, 신규·저경력 교사 모둠수업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5(목) 16:44

학생 이해·협력적 소통 중심 연수…모둠 활동 운영 방법 공유
[스쿨iTV] 동해교육지원청은 5일 오후 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실에서 관내 신규 및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이해를 위한 교사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교사·학생 배움의 길 함께 걷다’의 일환으로, 모둠수업을 통한 학생 이해와 협력적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백선아 교육숲연구소 소장이 ‘함께하면 학생이 보인다-모둠 활동’을 주제로 진행한다. 모둠수업의 기본 운영 방법부터 학생 주도성을 높이는 활동 설계, 학습코칭까지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특히 모둠 활동 과정에서 학생 개개인의 생각과 강점을 파악하고, 학생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배움이 이뤄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교사가 학생의 학습 특성과 참여 양상을 이해하고 수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윤소영 동해교육장은 “교실에서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은 학생을 이해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교사·학생 배움의 길 함께 걷다’의 일환으로, 모둠수업을 통한 학생 이해와 협력적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백선아 교육숲연구소 소장이 ‘함께하면 학생이 보인다-모둠 활동’을 주제로 진행한다. 모둠수업의 기본 운영 방법부터 학생 주도성을 높이는 활동 설계, 학습코칭까지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특히 모둠 활동 과정에서 학생 개개인의 생각과 강점을 파악하고, 학생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배움이 이뤄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교사가 학생의 학습 특성과 참여 양상을 이해하고 수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윤소영 동해교육장은 “교실에서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은 학생을 이해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