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경북도, 미래모빌리티 중심 광역 일자리 협력 추진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1. 05(목) 16:29

▲‘대경권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사진
‘대경권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2029년까지 기업 경쟁력·고용 기반 강화
[스쿨iTV]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 간 협력과 인력 연계를 강화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대경권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양금희 경북 경제부지사,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과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대구·경북이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공동 신청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지역 주력산업과 일자리를 연계하고, 양 지역 기업 간 거래와 협력을 확대해 산업 경쟁력과 고용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주요 사업은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 연구개발(R&D), 생산공정 개선을 통한 산업안전 및 생산성 향상 지원, 통근 근로자 교통비 지원, 재직자 직무교육 등이다. 기업의 기술·생산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직무 역량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고용노동부 및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산업과 인력의 초광역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경북이 산업과 일자리를 연결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구직자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대경권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양금희 경북 경제부지사,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과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대구·경북이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공동 신청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지역 주력산업과 일자리를 연계하고, 양 지역 기업 간 거래와 협력을 확대해 산업 경쟁력과 고용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주요 사업은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 연구개발(R&D), 생산공정 개선을 통한 산업안전 및 생산성 향상 지원, 통근 근로자 교통비 지원, 재직자 직무교육 등이다. 기업의 기술·생산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직무 역량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고용노동부 및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산업과 인력의 초광역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경북이 산업과 일자리를 연결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구직자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