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7년 예산안 5조5811억원 편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5(목) 16:52

전년보다 2924억원 증액…학교 신설·교육복지·시설 개선에 예산 배분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이 2027년도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안으로 5조5811억원을 편성했다. 전년도 본예산보다 2924억원(5.5%) 증가한 규모다.
인천시교육청은 5일 예산안을 발표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과 인건비·복지사업 등 경직성 경비 증가에 대응해 불요불급한 경비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세출예산은 학생 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이전수입 4조6075억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8972억원, 기타이전수입 51억원, 자체수입 311억원, 전년도 이월금 등 402억원이다.
학생 교육 관련 사업에는 총 3795억원을 배정했다. 기초학력 보장과 맞춤형 학습지원에 94억원, AI융합·생태·평화교육에 118억원, 인성·민주시민교육에 88억원, 진로·진학·직업교육에 178억원, 국제교류교육에 46억원을 편성했다. 특수교육 지원에는 315억원, 교육활동 보호에는 62억원을 배정했다.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원도심 교육균형발전 및 학교 현장 지원 예산은 2894억원이다.
학교 시설 개선에는 2581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냉난방시설 교체와 노후 외벽 개선 등이다. 학교 운영과 학생복지, 유아교육·보육 지원 예산은 총 1조2889억원으로, 학교기본운영비와 사립학교 재정지원 6454억원,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 지원 3764억원, 유치원·어린이집 지원 2671억원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기초학력 보장과 미래교육 기반 확충, 교육복지 및 학교 교육환경 개선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5일 예산안을 발표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과 인건비·복지사업 등 경직성 경비 증가에 대응해 불요불급한 경비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세출예산은 학생 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이전수입 4조6075억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8972억원, 기타이전수입 51억원, 자체수입 311억원, 전년도 이월금 등 402억원이다.
학생 교육 관련 사업에는 총 3795억원을 배정했다. 기초학력 보장과 맞춤형 학습지원에 94억원, AI융합·생태·평화교육에 118억원, 인성·민주시민교육에 88억원, 진로·진학·직업교육에 178억원, 국제교류교육에 46억원을 편성했다. 특수교육 지원에는 315억원, 교육활동 보호에는 62억원을 배정했다.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원도심 교육균형발전 및 학교 현장 지원 예산은 2894억원이다.
학교 시설 개선에는 2581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냉난방시설 교체와 노후 외벽 개선 등이다. 학교 운영과 학생복지, 유아교육·보육 지원 예산은 총 1조2889억원으로, 학교기본운영비와 사립학교 재정지원 6454억원,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 지원 3764억원, 유치원·어린이집 지원 2671억원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기초학력 보장과 미래교육 기반 확충, 교육복지 및 학교 교육환경 개선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