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전문직여성 인천클럽과 진로교육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3(화) 15:25

전문가 50명 진로직업멘토단 연계…학생 직업체험·멘토링 확대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이 지역 전문직 여성들과 협력해 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과 멘토링 기회를 확대한다.
인천시교육청은 2일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 인천클럽(BPW 인천클럽)과 학생들의 창의성·인성 함양 및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전문 인적 자원을 학교 진로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PW 인천클럽은 의사·약사·교수·변호사·아나운서·기업 임원·연구원·예술인 등 50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양 기관은 이들 회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진로직업멘토단 인력풀을 확대하고, 학생 대상 직업체험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학생 창의력·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전문직 여성의 진로·직업 멘토링,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이 담겼다. 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고 미래 설계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설희 BPW 인천클럽 회장은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사회의 전문 인적 자원을 학생 진로교육과 연결하는 계기”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일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 인천클럽(BPW 인천클럽)과 학생들의 창의성·인성 함양 및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전문 인적 자원을 학교 진로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PW 인천클럽은 의사·약사·교수·변호사·아나운서·기업 임원·연구원·예술인 등 50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양 기관은 이들 회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진로직업멘토단 인력풀을 확대하고, 학생 대상 직업체험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학생 창의력·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전문직 여성의 진로·직업 멘토링,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이 담겼다. 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고 미래 설계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설희 BPW 인천클럽 회장은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사회의 전문 인적 자원을 학생 진로교육과 연결하는 계기”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