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교육감, 교원과 교육활동 보호 방안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5(목) 14:27

9일 교육감 타운홀 미팅…교직원 200여 명 참여해 현장 의견 청취
[스쿨iTV]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와 학교 민원 대응 등 현장 문제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본청 2층 강당에서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을 위한 교육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호성 교육감의 1호 결재 정책인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교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고,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는 모두의 학교 실현’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도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인권 보호망 주요 정책 안내에 이어 교육감과 교직원 간 질의응답, 비전 선언 등이 진행된다.
주요 논의 과제는 인권교육과 심리·정서적 안전망 구축, 학교 민원 대응체계 및 교육활동 보호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교육인권 소송에 대한 교육청 책임제와 법률 지원 강화 등이다. 참석자들은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 등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계획을 보완하고, 교육활동 침해 발생 초기부터 교원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천호성 교육감은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학생들도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활동 보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본청 2층 강당에서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을 위한 교육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호성 교육감의 1호 결재 정책인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교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고,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는 모두의 학교 실현’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도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인권 보호망 주요 정책 안내에 이어 교육감과 교직원 간 질의응답, 비전 선언 등이 진행된다.
주요 논의 과제는 인권교육과 심리·정서적 안전망 구축, 학교 민원 대응체계 및 교육활동 보호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교육인권 소송에 대한 교육청 책임제와 법률 지원 강화 등이다. 참석자들은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 등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계획을 보완하고, 교육활동 침해 발생 초기부터 교원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천호성 교육감은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학생들도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활동 보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