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도로·공공시설 9개 사업 추진…도시 기반 확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5(목) 14:58

▲조용호 오산시장
철도 횡단도로 등 교통망 확충…행정·문화·체육시설 조성도 병행
[스쿨iTV] 오산시가 도로망 확충과 공공시설 조성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9건을 추진하고 있다. 도로 개설·확포장 5건과 공공건설 4건으로, 교통 여건 개선과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주요 내용이다.
도로 사업 중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는 누읍동과 원동 국도 1호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천339억원이 투입된다. 철도로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현재 오산천교와 교대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10%다.
지곶동~금암동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354억원 규모로, 1공구 공정률 75%, 전체 공정률 37.5%를 기록하고 있다. 서랑동~지곶동 연결도로 확포장공사는 민간재원 222억원을 투입해 2027년 1월 착공할 예정이다. 양산동~국도 1호선 연결도로는 공정률 45%로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가장동 서부로 재개설 사업은 152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공공건설 사업으로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와 부산동 배수지 등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비 202억6천만원이 투입되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공정률 72%를 넘어 2027년 2월 준공 예정이다. 부산동 배수지 신설공사는 300억원 규모로, 수도사업인가를 신청했으며 2027년 6월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세마야구장은 세마하수처리장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7년 3~5월 착공할 예정이다. 내삼미동 복합문화도서관은 민간사업자의 공공기여 방식으로 추진되며, 현재 세부 건립계획을 협의 중이다. 착공 목표는 2027년 2분기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교통망 확충과 생활 기반시설 조성은 시민 편의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사업”이라며 “각 사업을 계획에 따라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개발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도로 사업 중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는 누읍동과 원동 국도 1호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천339억원이 투입된다. 철도로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현재 오산천교와 교대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10%다.
지곶동~금암동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354억원 규모로, 1공구 공정률 75%, 전체 공정률 37.5%를 기록하고 있다. 서랑동~지곶동 연결도로 확포장공사는 민간재원 222억원을 투입해 2027년 1월 착공할 예정이다. 양산동~국도 1호선 연결도로는 공정률 45%로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가장동 서부로 재개설 사업은 152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공공건설 사업으로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와 부산동 배수지 등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비 202억6천만원이 투입되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공정률 72%를 넘어 2027년 2월 준공 예정이다. 부산동 배수지 신설공사는 300억원 규모로, 수도사업인가를 신청했으며 2027년 6월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세마야구장은 세마하수처리장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7년 3~5월 착공할 예정이다. 내삼미동 복합문화도서관은 민간사업자의 공공기여 방식으로 추진되며, 현재 세부 건립계획을 협의 중이다. 착공 목표는 2027년 2분기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교통망 확충과 생활 기반시설 조성은 시민 편의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사업”이라며 “각 사업을 계획에 따라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개발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