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1000만원 이상 기부기업 16곳에 나눔기업패 전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6(금) 17:08

시·용인상의·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업 사회공헌 확대 업무협약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과 기업의 지속적인 나눔 참여 기반 마련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과 기업의 지속적인 나눔 참여 기반 마련
[스쿨iTV] 용인특례시가 지난해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한 지역 기업 16곳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6일 용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ESG 나눔기업패 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과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SG 나눔기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한 경영을 실천하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간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기업이다. 시는 지난해 기부에 참여한 기업 16곳에 나눔기업패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용인시와 용인상공회의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기부금품 전달식과 기부자 예우 등에 협력하고,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 확충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시는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6일 용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ESG 나눔기업패 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과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SG 나눔기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한 경영을 실천하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간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기업이다. 시는 지난해 기부에 참여한 기업 16곳에 나눔기업패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용인시와 용인상공회의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기부금품 전달식과 기부자 예우 등에 협력하고,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 확충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시는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