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역 대학생 23명…중국 청두서 미래산업 직무 체험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1. 08(일) 10:01

▲지역 대학생 직무연계 체험사업
10개 대학 참여… 로봇·AI·창업 분야 산업현장과 현지 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대구시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중국 청두의 미래산업 현장과 대학을 연계한 해외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구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지역 대학생 미래산업 직무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대학생들에게 해외 산업·기술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10개 대학에서 2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청두 로봇 혁신센터와 한·중 혁신창업단지, 인공지능 관련 기업 등을 방문해 로봇산업 육성 체계와 기술개발, 창업 지원, AI 솔루션 개발 사례 등을 살펴봤다.
청두 로봇 혁신센터에서는 로봇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제품 테스트 및 기업 육성 등 산업 지원체계를 확인했다. 한·중 혁신창업단지에서는 양국 기업 간 기술 교류와 협력 사례를 살펴보고, 기업 전시·기술 검증·제작 공간 등을 체험했다.
AI 관련 기업 방문에서는 생성형 AI의 산업적 활용과 콘텐츠 제작 사례를 접했다. 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청두대학교에서 로봇 관련 강의와 조종 체험에 참여하고, 청두직업기술전문대에서는 현지 학생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AI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강의와 실습도 진행됐다.
대구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로봇·AI 등 미래산업의 해외 기술 동향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대학생들과 교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해외 대학과 산업현장 체험을 통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지역 대학생 미래산업 직무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대학생들에게 해외 산업·기술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10개 대학에서 2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청두 로봇 혁신센터와 한·중 혁신창업단지, 인공지능 관련 기업 등을 방문해 로봇산업 육성 체계와 기술개발, 창업 지원, AI 솔루션 개발 사례 등을 살펴봤다.
청두 로봇 혁신센터에서는 로봇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제품 테스트 및 기업 육성 등 산업 지원체계를 확인했다. 한·중 혁신창업단지에서는 양국 기업 간 기술 교류와 협력 사례를 살펴보고, 기업 전시·기술 검증·제작 공간 등을 체험했다.
AI 관련 기업 방문에서는 생성형 AI의 산업적 활용과 콘텐츠 제작 사례를 접했다. 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청두대학교에서 로봇 관련 강의와 조종 체험에 참여하고, 청두직업기술전문대에서는 현지 학생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AI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강의와 실습도 진행됐다.
대구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로봇·AI 등 미래산업의 해외 기술 동향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대학생들과 교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해외 대학과 산업현장 체험을 통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