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청소년 성장·교통·주차 개선 정책연구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7(토) 04:14

▲오산시 청소년 미래정책연구회
의원 연구단체 2곳 중간보고회 개최…지역 현안 분석·정책 대안 논의
[스쿨iTV] 오산시의회가 청소년 성장 지원체계 구축과 교통·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섰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6일 ‘오산시 청소년 미래정책 연구회’와 ‘오산시 교통·주차 혁신 연구회’의 중간보고회를 각각 열고, 지난 9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과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김상미 의원이 회장을 맡은 청소년 미래정책 연구회는 나라살림연구소 김유리 연구원이 발표한 ‘오산시 청소년 미래성장 지원체계 및 지역연계 모델 구축 연구’를 통해 지역 청소년 정책 수요와 성장 지원체계를 분석했다. 교육·문화·예술·체육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유종대 의원이 회장을 맡은 교통·주차 혁신 연구회는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용걸 교수의 발표를 통해 ‘오산시 교통체계(주차장) 환경조사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의 중간 성과를 점검했다. 공공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지역별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분석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의 발표와 의원들의 질의·답변이 이어졌다. 두 연구회는 연구 결과에 지역 여건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실제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종욱 의장은 “객관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의 정책 방향과 대안을 찾는 것이 의원 연구단체 활동의 목적”이라며 “청소년 성장 기반 마련과 교통·주차 문제 개선을 위한 연구 결과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두 연구용역은 오는 12월 최종보고회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마무리되며,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는 오산시의회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6일 ‘오산시 청소년 미래정책 연구회’와 ‘오산시 교통·주차 혁신 연구회’의 중간보고회를 각각 열고, 지난 9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과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김상미 의원이 회장을 맡은 청소년 미래정책 연구회는 나라살림연구소 김유리 연구원이 발표한 ‘오산시 청소년 미래성장 지원체계 및 지역연계 모델 구축 연구’를 통해 지역 청소년 정책 수요와 성장 지원체계를 분석했다. 교육·문화·예술·체육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유종대 의원이 회장을 맡은 교통·주차 혁신 연구회는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용걸 교수의 발표를 통해 ‘오산시 교통체계(주차장) 환경조사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의 중간 성과를 점검했다. 공공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지역별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분석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의 발표와 의원들의 질의·답변이 이어졌다. 두 연구회는 연구 결과에 지역 여건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실제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종욱 의장은 “객관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의 정책 방향과 대안을 찾는 것이 의원 연구단체 활동의 목적”이라며 “청소년 성장 기반 마련과 교통·주차 문제 개선을 위한 연구 결과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두 연구용역은 오는 12월 최종보고회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마무리되며,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는 오산시의회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