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블루밸리 국가산단의 인프라 구축... 산단 현안 회의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2. 16(목) 16:38

김남일 부시장 단장으로 14개 관련부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T/F 구성
[스쿨iTV]포항시는 지역 내 이차전지 기업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빈틈없는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14개 관련 부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T/F를 구성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포항시에 따르면 김남일 부시장은 일자리경제국, 도시안전 해양국, 맑은물사업본부 등 주요 산업단지 관련 간부 공무원과 LH포항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포항사무소 등 유관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밸리 국가산단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산단 현안 회의를 이달 16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의 투자현황 및 부지조성, 용수공급, 폐수처리, 전력공급 등 주요 인프라 구축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실무협의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향후 정례적으로 회의를 열어 진행 상황 보고 및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남일 부시장은 “기업 투자 시기에 맞춰 유틸리티 제공과 안전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유관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김남일 부시장은 일자리경제국, 도시안전 해양국, 맑은물사업본부 등 주요 산업단지 관련 간부 공무원과 LH포항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포항사무소 등 유관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밸리 국가산단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산단 현안 회의를 이달 16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의 투자현황 및 부지조성, 용수공급, 폐수처리, 전력공급 등 주요 인프라 구축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실무협의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향후 정례적으로 회의를 열어 진행 상황 보고 및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남일 부시장은 “기업 투자 시기에 맞춰 유틸리티 제공과 안전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유관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