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재선충병 공동방제사업장 현장점검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2. 17(금) 16:41

전략적 방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스쿨iTV]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이달17일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구미국유림관리소서 추진하고 있는 고령군 공동방제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증가추세에 따른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누락목 없는 철저한 방제가 될 수 있도록 방제현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독려했으며, 특히 훈증 약제 사용과 벌채 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현재까지 방제 대상목 7만본 중 2만 9천여본을 방제 완료했으며, 내달 말까지 방제 잔량에 대해 전략적으로 방제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해 협의하고 기관간 방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남송희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내달 말까지 철저하고 전략적인 방제를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증가추세에 따른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누락목 없는 철저한 방제가 될 수 있도록 방제현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독려했으며, 특히 훈증 약제 사용과 벌채 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현재까지 방제 대상목 7만본 중 2만 9천여본을 방제 완료했으며, 내달 말까지 방제 잔량에 대해 전략적으로 방제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해 협의하고 기관간 방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남송희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내달 말까지 철저하고 전략적인 방제를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