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북본부,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1천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2. 28(화) 17:33

[스쿨iTV]한국전력 경북본부(본부장 김정환)는 겨울철 난방비 급등 및 에너지 가격 인상으로 생계 및 주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160여 가구에 총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생필품 구입에 필용한 비용은 한국전력 경북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봉사 기금을 활용했다.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김정환 한국전력 경북본부장은 2월 28일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라면과 담요 등 총 2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정환 한국전력 경북본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한국전력 경북본부는 지역 최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소외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생필품 구입에 필용한 비용은 한국전력 경북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봉사 기금을 활용했다.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김정환 한국전력 경북본부장은 2월 28일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라면과 담요 등 총 2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정환 한국전력 경북본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한국전력 경북본부는 지역 최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소외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