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도촌초,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 완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06(금) 11:04

노후 바닥 교체 및 HACCP시스템 도입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여
[스쿨iTV] 도촌초등학교(교장 윤석근)는 최근 학교급식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조리실의 바닥은 노후돼 미끄러움이 심하고 파손된 부분이 많아 조리원분들의 사고 위험성이 있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안전한 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위생적인 측면도 개선됐다.
또한, HACCP 시스템을 설치했다. HACCP 시스템은 급식 위해 요소를 사전에 예측하고 관리하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식중독 등의 급식 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관리및 조리, 급식 배식 과정에 대한 표준화된 절차를 마련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도촌초등학교 4학년 S 학생은 “1학기에는 급식실 의자와 책상이 바뀌었고, 2학기에는 바닥이 교체되고, 모니터로 학교 급식 정보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말했다.
윤석근 교장은 “이번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환경서 학생들이 점심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학교의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기존 조리실의 바닥은 노후돼 미끄러움이 심하고 파손된 부분이 많아 조리원분들의 사고 위험성이 있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안전한 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위생적인 측면도 개선됐다.
또한, HACCP 시스템을 설치했다. HACCP 시스템은 급식 위해 요소를 사전에 예측하고 관리하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식중독 등의 급식 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관리및 조리, 급식 배식 과정에 대한 표준화된 절차를 마련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도촌초등학교 4학년 S 학생은 “1학기에는 급식실 의자와 책상이 바뀌었고, 2학기에는 바닥이 교체되고, 모니터로 학교 급식 정보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말했다.
윤석근 교장은 “이번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환경서 학생들이 점심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학교의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