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올바른 인성교육 실천한 학교들 ‘눈길’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2. 26(금) 10:27

더럭·동남·도평초·제주고 ‘2025 인성교육 우수 실천학교’ 선정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26일 더럭초등학교, 동남초등학교, 도평초등학교, 제주고등학교 등 4개 학교를 ‘2025 인성교육 활성화 우수 실천학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남초등학교는 2023학년도부터 제주형 자율학교(인성학교)를 운영하며 학년별 핵심 인성 가치(존중·배려·협력·책임·공존·화합)를 중심으로 한 특색 과목을 개설·운영해 왔다. 또한 바른생활 실천 캠페인과 인성 4행시 공모전 등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 실천 활동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럭초등학교는 2024학년도부터 제주형 자율학교(인성학교)로 지정돼 ‘다가치-국어’, ‘다가치-체육’ 등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월 1회 다도 활동을 통한 전교생 소통의 시간 마련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으로 교직원 간 소통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아침 걷기와 줄넘기, 고내봉 트레킹 동아리, 한라산 등반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수행 중심의 인성 함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평초등학교는 2년간 도 지정 인성교육 연구시범학교를 운영하며 ‘마음溫(온) 프로그램’을 적용, 학생들의 인성 역량 함양과 연구 성과의 확산 및 일반화에 기여한 점이 선정 배경이 됐다.
제주고등학교는 2024학년도부터 ‘자연과 함께하는 인성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보호자·교사 37개 팀이 함께 텃밭 작물을 재배하는 협력적 교육 생태계를 구축했다. 수확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 등을 통해 협동과 봉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4일 도평초와 제주고를 방문해 표창과 기념 현판식을 진행했으며, 오는 29일에는 더럭초, 31일에는 동남초를 찾아 표창 및 현판식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에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타인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인성교육 내실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남초등학교는 2023학년도부터 제주형 자율학교(인성학교)를 운영하며 학년별 핵심 인성 가치(존중·배려·협력·책임·공존·화합)를 중심으로 한 특색 과목을 개설·운영해 왔다. 또한 바른생활 실천 캠페인과 인성 4행시 공모전 등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 실천 활동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럭초등학교는 2024학년도부터 제주형 자율학교(인성학교)로 지정돼 ‘다가치-국어’, ‘다가치-체육’ 등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월 1회 다도 활동을 통한 전교생 소통의 시간 마련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으로 교직원 간 소통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아침 걷기와 줄넘기, 고내봉 트레킹 동아리, 한라산 등반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수행 중심의 인성 함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평초등학교는 2년간 도 지정 인성교육 연구시범학교를 운영하며 ‘마음溫(온) 프로그램’을 적용, 학생들의 인성 역량 함양과 연구 성과의 확산 및 일반화에 기여한 점이 선정 배경이 됐다.
제주고등학교는 2024학년도부터 ‘자연과 함께하는 인성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보호자·교사 37개 팀이 함께 텃밭 작물을 재배하는 협력적 교육 생태계를 구축했다. 수확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 등을 통해 협동과 봉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4일 도평초와 제주고를 방문해 표창과 기념 현판식을 진행했으며, 오는 29일에는 더럭초, 31일에는 동남초를 찾아 표창 및 현판식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에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타인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인성교육 내실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