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6년 시무식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5(월) 18:55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이 2026년 1월 5일 안전원 9층 교육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임직원과 함께 ‘변화와 실천’ 경영방침을 공유하며 새해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교육시설안전원)
‘변화와 실천’ 기조로 책임경영·성과중심 운영 강화
기관 신뢰 회복·경쟁력 제고 다짐…중점 경영방침 선포
기관 신뢰 회복·경쟁력 제고 다짐…중점 경영방침 선포
[스쿨iTV]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5일 ‘2026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시무식’을 열고, ‘변화와 실천’을 기조로 한 새해 경영방침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에는 허성우 이사장을 비롯해 부서장과 팀장, 대외 포상자 등이 참석했으며, 대외기관 포상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10대 뉴스’ 공유, 이사장 신년사 및 2026년 경영방침 선포, 임직원 공동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포상 수여 시간에는 교육부 장관상 수상 직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한 해 동안의 대외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의 성취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공개된 ‘2025년 10대 뉴스’에서는 주요 사업 성과와 핵심 이슈를 돌아보며 성과에 대한 공감대를 기관 전반으로 확산했다.
허성우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을 바로 세우고 질적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 시기였다”며 “2026년은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책임 있는 실행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기관에 대한 신뢰를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할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안전원은 이날 2026년 경영방침과 함께 △학교 중심의 조직 개편과 선진 조직문화 정착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학교 안전 문화 확산 △예산 집행 투명성 강화와 예산 절감을 통한 회원 재정 부담 최소화 △신규 수탁사업의 전략적 추진과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조성 △데이터 공개·활용·연계를 통한 사업 과학화 기반 구축 △학령인구 변화와 지역 수요에 대응하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은 ‘우리의 다짐·우리의 약속’ 공동 선언을 통해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변화와 실천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책임경영과 성과중심 운영을 더욱 강화해 기관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날 시무식에는 허성우 이사장을 비롯해 부서장과 팀장, 대외 포상자 등이 참석했으며, 대외기관 포상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10대 뉴스’ 공유, 이사장 신년사 및 2026년 경영방침 선포, 임직원 공동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포상 수여 시간에는 교육부 장관상 수상 직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한 해 동안의 대외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의 성취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공개된 ‘2025년 10대 뉴스’에서는 주요 사업 성과와 핵심 이슈를 돌아보며 성과에 대한 공감대를 기관 전반으로 확산했다.
허성우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을 바로 세우고 질적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 시기였다”며 “2026년은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책임 있는 실행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기관에 대한 신뢰를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할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안전원은 이날 2026년 경영방침과 함께 △학교 중심의 조직 개편과 선진 조직문화 정착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학교 안전 문화 확산 △예산 집행 투명성 강화와 예산 절감을 통한 회원 재정 부담 최소화 △신규 수탁사업의 전략적 추진과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조성 △데이터 공개·활용·연계를 통한 사업 과학화 기반 구축 △학령인구 변화와 지역 수요에 대응하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은 ‘우리의 다짐·우리의 약속’ 공동 선언을 통해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변화와 실천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책임경영과 성과중심 운영을 더욱 강화해 기관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