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 홍보 유공 학생기자 14명 표창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1. 10(토) 10:27

학생 눈으로 담은 생생한 교육 현장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9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주교육 홍보 유공 학생기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제주교육 학생기자단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을 꾸준히 취재·보도해 온 학생기자 14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학교 소식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동 등 제주교육의 다양한 모습을 학생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교육 홍보에 기여한 학생기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4년 ‘제주교육 학생기자단 조례’ 제정 이후 운영 내실화를 추진하며, 2025년 기자단 규모를 25명으로 확대했다. 그 결과 지방지 보도 실적은 11회에서 70회로 크게 늘었고, 공식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제주교육 소식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학생기자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현직 언론인을 초청한 연수와 도외 미디어 현장 체험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재 실무 역량을 높이고, 언론·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주교육 학생기자단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미디어 역량과 소통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도민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생한 교육 이야기가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이번 표창은 학교 소식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동 등 제주교육의 다양한 모습을 학생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교육 홍보에 기여한 학생기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4년 ‘제주교육 학생기자단 조례’ 제정 이후 운영 내실화를 추진하며, 2025년 기자단 규모를 25명으로 확대했다. 그 결과 지방지 보도 실적은 11회에서 70회로 크게 늘었고, 공식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제주교육 소식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학생기자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현직 언론인을 초청한 연수와 도외 미디어 현장 체험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재 실무 역량을 높이고, 언론·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주교육 학생기자단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미디어 역량과 소통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도민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생한 교육 이야기가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