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창업체험교육지원센터 수탁기관 모집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1. 12(월) 08:50

▲2025년 활동 사진
27일까지 공개 공모…제주형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청소년의 도전정신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제주창업체험교육지원센터’ 민간위탁사업 수탁기관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해 단순한 창업 기술 교육을 넘어, 일상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 함양을 목표로 한다. 도교육청은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교 현장 중심의 창업체험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총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정된 기관은 올해 12월까지 ▲창업체험교육 종합안내소 운영 ▲학교 방문형 창업체험활동 ▲지역 협력 체계 구축 등 핵심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제주 지역 신산업 인프라와 교육 현장을 연계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안내소와 AI 및 지역 특화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공모 접수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응찰 기관이 1개 이하일 경우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차 접수를 실시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 달 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주만의 창업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해 단순한 창업 기술 교육을 넘어, 일상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 함양을 목표로 한다. 도교육청은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교 현장 중심의 창업체험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총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정된 기관은 올해 12월까지 ▲창업체험교육 종합안내소 운영 ▲학교 방문형 창업체험활동 ▲지역 협력 체계 구축 등 핵심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제주 지역 신산업 인프라와 교육 현장을 연계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안내소와 AI 및 지역 특화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공모 접수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응찰 기관이 1개 이하일 경우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차 접수를 실시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 달 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주만의 창업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