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제주과학문화협회, 과학문화 확산 업무협약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1. 15(목) 08:56

학교·지역 연계해 미래 과학인재 양성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4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사)제주과학문화협회(이사장 고용철)와 제주지역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높이고,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과 원도심 지역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와 지역이 함께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도내 농어촌(읍·면) 및 원도심 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운영 ▲학교 내 생활과학교실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및 지역과학문화거점센터 사업 홍보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개발·운영 ▲제주도민을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과 원도심 학교에 대한 강사 지원과 프로그램 제공이 한층 강화돼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탐구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 보다 풍성하고 전문적인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높이고,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과 원도심 지역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와 지역이 함께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도내 농어촌(읍·면) 및 원도심 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운영 ▲학교 내 생활과학교실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및 지역과학문화거점센터 사업 홍보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개발·운영 ▲제주도민을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과 원도심 학교에 대한 강사 지원과 프로그램 제공이 한층 강화돼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탐구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 보다 풍성하고 전문적인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