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 2026년 ‘AI 교육체제’ 전환 선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9(월) 09:18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영재교육원 입학식 사진
직속기관 협력으로 디지털 인재 양성·교육정보 인프라 강화
[스쿨iTV] 대전교육정보원은 19일 교육청 관계자와 6개 직속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전교육정보원을 비롯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특수교육원, 대전진로융합교육원 등 6개 직속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한 대전교육의 통합적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보고회를 주관한 대전교육정보원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 지원 체계 구축,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안정적인 교육정보 서비스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정보·수학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각 직속기관장들은 기관별 전문성과 특성을 살린 정책을 추진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전교육의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영주 대전교육정보원 원장은 “교육청과 직속기관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춘 정책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대전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전교육정보원을 비롯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특수교육원, 대전진로융합교육원 등 6개 직속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한 대전교육의 통합적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보고회를 주관한 대전교육정보원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 지원 체계 구축,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안정적인 교육정보 서비스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정보·수학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각 직속기관장들은 기관별 전문성과 특성을 살린 정책을 추진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전교육의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영주 대전교육정보원 원장은 “교육청과 직속기관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춘 정책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대전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