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교육취약학생 통합지원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9(월) 09:23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11억3천만 원 투입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교육취약학생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강화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총 11억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는 학생 개별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대전신계중학교를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해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일반학교 취약학생을 대상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 ‘희망교실’ 650학급을 운영해 학습·정서·체험·복지 전반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 발굴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학생 성장 프로젝트’도 새롭게 추진한다.
이와 함께 긴급·위기 학생을 신속히 지원하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인 ‘나비프로젝트’를 통해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취약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총 11억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는 학생 개별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대전신계중학교를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해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일반학교 취약학생을 대상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 ‘희망교실’ 650학급을 운영해 학습·정서·체험·복지 전반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 발굴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학생 성장 프로젝트’도 새롭게 추진한다.
이와 함께 긴급·위기 학생을 신속히 지원하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인 ‘나비프로젝트’를 통해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취약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