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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2026년 교원 교육활동 보호 강화 간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2(목)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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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에듀힐링센터에서 개최 된‘2026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사진
대전 에듀힐링센터 찾아…교육활동 보호 현장 소통
[스쿨iTV] 교육부장관이 대전 에듀힐링센터를 찾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대전시교육청은 22일 에듀힐링센터에서 ‘2026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교육부장관과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대전시교육감,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부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새롭게 단장한 에듀힐링센터를 둘러보며 개인상담실 등 주요 시설과 교육활동 보호 지원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교장·교감, 초·중등 교사, 학부모, 변호사 등이 참여해 교육활동 보호 실태와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부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 정책과 연계해 에듀힐링센터 기능을 확대한다. 맞춤형 개인·집단 상담, ‘우리학교 변호사’ 법률 상담, 교원보호공제사업 제도 지원 등 상담·법률·제도를 연계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학생들의 바른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장관은 “에듀힐링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원이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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