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제2회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5(일) 10:16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피지컬 AI 기반 미래인재 양성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사업팀과 공동으로 ‘제2회 인공지능(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을 넘어 전국의 학생과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인공지능(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은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인식·판단·행동 능력을 직접 체험하도록 설계된 대회로,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대회 종목은 ▲단거리 달리기 ▲마라톤 ▲역도 ▲승부차기 등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조작해 올림픽 스포츠 종목을 수행하며 창의성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협업·소통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웠다.
김지철 교육감은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은 학생들이 피지컬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 3대 강국을 선도하는 충남 미래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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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을 넘어 전국의 학생과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인공지능(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은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인식·판단·행동 능력을 직접 체험하도록 설계된 대회로,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대회 종목은 ▲단거리 달리기 ▲마라톤 ▲역도 ▲승부차기 등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조작해 올림픽 스포츠 종목을 수행하며 창의성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협업·소통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웠다.
김지철 교육감은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은 학생들이 피지컬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 3대 강국을 선도하는 충남 미래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