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교 관리자 대상 학교안전정책 설명회 실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1. 26(월) 14:32

교(원)장·행정실장 400명 대상, 체계적 안전관리로 ‘안전한 학교’ 구축 나선다
[스쿨iTV] 제주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정책 설명회를 연다.
제주도교육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원장)과 행정실장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안전정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분산 운영된다. 26일에는 서귀포고등학교 천지관 강당에서 서귀포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열리며, 27일과 28일에는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에서 제주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교 화재 예방 대책을 비롯해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원 △초등 안심알리미 서비스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효율화 △교통안전교육 강화 △학교안전사고 예방 대책 △학교별 민방위 대피시설 지정 및 관리 방안 등이 포함된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학교 안팎의 교통안전, 개인정보 보호와 직결된 CCTV 관리, 다수 학생이 참여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지침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학교 관리자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을 책임지는 관리자와 행정 담당자의 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교육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원장)과 행정실장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안전정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분산 운영된다. 26일에는 서귀포고등학교 천지관 강당에서 서귀포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열리며, 27일과 28일에는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에서 제주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교 화재 예방 대책을 비롯해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원 △초등 안심알리미 서비스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효율화 △교통안전교육 강화 △학교안전사고 예방 대책 △학교별 민방위 대피시설 지정 및 관리 방안 등이 포함된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학교 안팎의 교통안전, 개인정보 보호와 직결된 CCTV 관리, 다수 학생이 참여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지침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학교 관리자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을 책임지는 관리자와 행정 담당자의 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