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학교급식 우수사례, 전국 표준으로 인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9(목) 13:58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 연구성과 시상식
충남고·대전과학고 영양교사, 교육부 장관상 수상… 학생 참여·건강 중심 급식 성과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의 학교급식 운영 성과가 전국적 모범 사례로 공식 인정받았다.
대전시교육청은 29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교육부 주최 ‘2025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 결과보고회’에서 관내 학교와 영양교사가 우수기관과 연구성과 우수자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남고등학교는 우수기관, 성민경 대전과학고 영양교사는 연구성과 우수자로 각각 선정됐다.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은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급식 정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충남고등학교는 ‘학생 참여를 통한 학교급식 이해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주도형 급식 운영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민경 영양교사는 ‘건강과 친해지는 레시피 개발 및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연구를 통해 현장 중심 식생활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이들 사례는 학생 참여 확대와 건강 중심 식생활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고 학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에 공유됐다.
김희정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 학교급식의 운영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건강 증진과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는 학교급식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9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교육부 주최 ‘2025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 결과보고회’에서 관내 학교와 영양교사가 우수기관과 연구성과 우수자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남고등학교는 우수기관, 성민경 대전과학고 영양교사는 연구성과 우수자로 각각 선정됐다.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은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급식 정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충남고등학교는 ‘학생 참여를 통한 학교급식 이해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주도형 급식 운영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민경 영양교사는 ‘건강과 친해지는 레시피 개발 및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연구를 통해 현장 중심 식생활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이들 사례는 학생 참여 확대와 건강 중심 식생활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고 학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에 공유됐다.
김희정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 학교급식의 운영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건강 증진과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는 학교급식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