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학교 행정 덜고 교육에 집중한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30(금) 14:50

출장·회의 최소화…업무경감 통해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 전환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 여건 조성에 본격 나선다.
대전시교육청은 불필요한 행정 요구를 최소화하고, 교원이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활동 중심 학교여건 조성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우선 3월을 ‘출장 및 회의 없는 달’로 지정해 출장과 집합회의를 최소화하고, 회의 참석 인원과 시간도 줄일 방침이다. 또 교무업무지원팀 운영비로 학교당 50만 원을 지원하고, 학교업무 효율화 협의회를 통해 학교 단위의 자율적인 업무 개선을 돕는다.
초·중등 학교업무 길라잡이와 학교설명회용 학부모 연수자료를 제작·보급하고, 교원 법정의무연수는 원격 통합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었다. 이와 함께 학교 공통 가정통신문 일괄발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학교지원센터의 지원 기능도 확대한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업무경감 모니터단 운영, 우수사례 공유, 만족도 조사, 현장 의견제안 게시판 운영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불필요한 행정 요구를 최소화하고, 교원이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활동 중심 학교여건 조성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우선 3월을 ‘출장 및 회의 없는 달’로 지정해 출장과 집합회의를 최소화하고, 회의 참석 인원과 시간도 줄일 방침이다. 또 교무업무지원팀 운영비로 학교당 50만 원을 지원하고, 학교업무 효율화 협의회를 통해 학교 단위의 자율적인 업무 개선을 돕는다.
초·중등 학교업무 길라잡이와 학교설명회용 학부모 연수자료를 제작·보급하고, 교원 법정의무연수는 원격 통합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었다. 이와 함께 학교 공통 가정통신문 일괄발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학교지원센터의 지원 기능도 확대한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업무경감 모니터단 운영, 우수사례 공유, 만족도 조사, 현장 의견제안 게시판 운영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