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학원·교습소 불법 운영 집중 점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02(월) 09:49

사교육 부조리 차단·학부모 부담 완화… 개인과외교습자까지 연중 지도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편·불법 운영과 사교육 부조리를 막기 위한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일 교습비 과다 징수와 허위·과장 광고 등 불법 행위를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원 등 사교육기관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민원이 제기된 학원과 교습소를 우선 선정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교습비 초과 징수 여부, 학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강사 채용·해임 신고 및 성범죄·아동학대 전력 조회 이행 여부, 광고 표시사항 준수 여부, 시설 무단 변경 여부 등이다.
특히 선행학습을 조장하는 허위·과장 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병행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운영 중인 ‘학원 등 불법신고·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신속히 처리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현임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질서를 확립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겠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일 교습비 과다 징수와 허위·과장 광고 등 불법 행위를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원 등 사교육기관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민원이 제기된 학원과 교습소를 우선 선정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교습비 초과 징수 여부, 학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강사 채용·해임 신고 및 성범죄·아동학대 전력 조회 이행 여부, 광고 표시사항 준수 여부, 시설 무단 변경 여부 등이다.
특히 선행학습을 조장하는 허위·과장 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병행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운영 중인 ‘학원 등 불법신고·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신속히 처리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현임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질서를 확립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겠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