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공립유치원 교사 배치기준 설명회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04(수) 13:41

▲유치원 교사 배치기준 설명회 개최(천안꽃마루유치원)
수업 공백 해소·교육 질 제고 위한 전담·순회교사 기준 마련
[스쿨iTV] 충남교육청이 공립유치원 교사 배치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현장 안착에 나섰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 공립유치원 전임 원감을 대상으로 ‘유치원 교사 배치기준 설명회’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로 수립된 공립유치원 교사 배치기준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유치원 여건에 맞는 인력 지원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교사가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단설유치원 수업지원 전담교사 ▲이주배경유아 밀집 유치원 한국어교육지원 전담교사 ▲병설 거점유치원 순회교사 등 유형별 교사 배치 기준과 운영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배치기준은 유치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련된 것이 특징으로, 유치원 여건에 맞춘 인력 지원을 통해 수업 결손을 예방하고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교사 배치기준 마련을 통해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여 유아교육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층적인 인력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 공립유치원 전임 원감을 대상으로 ‘유치원 교사 배치기준 설명회’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로 수립된 공립유치원 교사 배치기준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유치원 여건에 맞는 인력 지원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교사가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단설유치원 수업지원 전담교사 ▲이주배경유아 밀집 유치원 한국어교육지원 전담교사 ▲병설 거점유치원 순회교사 등 유형별 교사 배치 기준과 운영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배치기준은 유치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련된 것이 특징으로, 유치원 여건에 맞춘 인력 지원을 통해 수업 결손을 예방하고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교사 배치기준 마련을 통해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여 유아교육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층적인 인력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