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대전혁신미래교육 3.0’ 본격 추진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06(금) 15:49

▲창의인재학교 성장나눔공동컨설팅 사진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 수업 혁신…모든 학교 성장 지원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개념 기반 탐구학습을 중심으로 한 수업 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0여 년간 ‘창의인재학교’ 운영을 통해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혁신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수업 혁신을 모든 학교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정책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대전형 혁신미래학교 모델을 체계적으로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026년 11월 대전형 혁신미래학교인 ‘창의인재미래학교+’를 공모·지정하고,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해당 모델을 운영한다. 이후 매년 공모를 통해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학교 혁신의 방향과 기준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제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운영 2년 차부터는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의 가치를 반영한 ‘IB 연계형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별도로 선정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수업의 변화가 학교 전체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모든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대전형 미래교육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0여 년간 ‘창의인재학교’ 운영을 통해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혁신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수업 혁신을 모든 학교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정책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대전형 혁신미래학교 모델을 체계적으로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026년 11월 대전형 혁신미래학교인 ‘창의인재미래학교+’를 공모·지정하고,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해당 모델을 운영한다. 이후 매년 공모를 통해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학교 혁신의 방향과 기준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제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운영 2년 차부터는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의 가치를 반영한 ‘IB 연계형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별도로 선정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수업의 변화가 학교 전체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모든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대전형 미래교육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