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준비 본격화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2. 07(토) 08:49

2026 전국대회 종목별 운영 지침서 개발 협의회 개최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지난 6일 종목별 운영 지침서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현장 교원과 종목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회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에서는 종목별 운영 방식과 과제 내용, 평가 기준, 안전 관리 방안 등 대회 전반을 아우르는 세부 운영 지침 마련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시·도별 예선을 통과한 전국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 228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직업기능을 겨룬다.
대회는 총 12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특수학교 분과와 특수학급 분과가 각각 6개 종목씩 운영된다. 두 분과 모두 가죽공예, 로보트론조립, 바리스타, 사무지원, 외식서비스, 제품포장 종목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운영 지침서 개발을 통해 전국 단위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단순한 경쟁을 넘어 장애학생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실질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장애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안전하고 전문적인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심한 운영 지침서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6일 종목별 운영 지침서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현장 교원과 종목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회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에서는 종목별 운영 방식과 과제 내용, 평가 기준, 안전 관리 방안 등 대회 전반을 아우르는 세부 운영 지침 마련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시·도별 예선을 통과한 전국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 228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직업기능을 겨룬다.
대회는 총 12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특수학교 분과와 특수학급 분과가 각각 6개 종목씩 운영된다. 두 분과 모두 가죽공예, 로보트론조립, 바리스타, 사무지원, 외식서비스, 제품포장 종목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운영 지침서 개발을 통해 전국 단위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단순한 경쟁을 넘어 장애학생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실질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장애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안전하고 전문적인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심한 운영 지침서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