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교 여건·특색 살린 교육과정 설계 지원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2. 07(토) 08:56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 나서…초등 담당자 공동연수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초등학교 교육과정 담당자(교무부장)와 희망 교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교육과정 담당자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을 모색해 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1부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내용과 학교 교육과정 반영 사항을 중심으로, 2026학년도 학교 평가 계획을 포함한 교육과정 설계·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이어 2부 나눔과 소통 시간에는 학교 현장의 실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계획 수립부터 운영·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펴보며 분임별 토의를 통해 업무 추진 방법과 실질적인 정보를 나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 여건과 특색이 살아 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을 모색해 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1부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내용과 학교 교육과정 반영 사항을 중심으로, 2026학년도 학교 평가 계획을 포함한 교육과정 설계·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이어 2부 나눔과 소통 시간에는 학교 현장의 실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계획 수립부터 운영·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펴보며 분임별 토의를 통해 업무 추진 방법과 실질적인 정보를 나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 여건과 특색이 살아 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