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미래교육 대응 정책연구 8건 본격 추진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2. 26(목) 10:07

생태전환교육·교원 정책·교육균형발전 효과 분석 등 현안부터 제도 개선까지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산하 제주교육정책연구센터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연구 8건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교육 현안 분석은 물론 중장기 제도 개선 과제까지 폭넓게 다뤄 정책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도교육청은 26일 2026년 정책연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자체 연구 6건과 중장기 연구 1건,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연구 1건 등 총 8건의 연구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과제는 △제주지역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가정 연계 방안 △수업지원교사제 운영에 대한 초등교원 인식 분석 △제주특별법 교육 분야 특례의 미활용 요인과 교육자치 대응 방안 △저경력 교사 의원면직 사유 분석 및 개선 방안 △통합운영학교 초·중 교차지도를 위한 복수 자격 제도 도입 방안 △‘제주를 빛낸 인물’ 교육의 교육적 가치와 학교 교육과정 연계 방안 등이다.
특히 원도심학교와 작은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교육균형발전 집중육성학교’ 정책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연구도 추진한다. 정책 지원 성과를 객관적 지표로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정부 정책으로 시행되는 학생맞춤형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돕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이 참여하는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연구는 제주교육정책연구센터 소속 전문 연구위원이 주도하며, 외부 전문가 자문과 설문조사 등을 병행해 정책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상·하반기 오프라인 연구공개보고회와 교육정책토론회를 통해 공유하고, 도교육청 누리집에도 공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책과 연구의 연계성을 강화해 교육청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며 “미래 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연구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6일 2026년 정책연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자체 연구 6건과 중장기 연구 1건,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연구 1건 등 총 8건의 연구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과제는 △제주지역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가정 연계 방안 △수업지원교사제 운영에 대한 초등교원 인식 분석 △제주특별법 교육 분야 특례의 미활용 요인과 교육자치 대응 방안 △저경력 교사 의원면직 사유 분석 및 개선 방안 △통합운영학교 초·중 교차지도를 위한 복수 자격 제도 도입 방안 △‘제주를 빛낸 인물’ 교육의 교육적 가치와 학교 교육과정 연계 방안 등이다.
특히 원도심학교와 작은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교육균형발전 집중육성학교’ 정책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연구도 추진한다. 정책 지원 성과를 객관적 지표로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정부 정책으로 시행되는 학생맞춤형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돕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이 참여하는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연구는 제주교육정책연구센터 소속 전문 연구위원이 주도하며, 외부 전문가 자문과 설문조사 등을 병행해 정책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상·하반기 오프라인 연구공개보고회와 교육정책토론회를 통해 공유하고, 도교육청 누리집에도 공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책과 연구의 연계성을 강화해 교육청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며 “미래 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연구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