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IB 신규 운영학교 맞춤형 컨설팅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27(금) 11:22

▲IB 프로그램 신규학교 컨설팅 사진
연구·탐색학교 대상 신학기 전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스쿨iTV] 대전광역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IB 프로그램 신규 운영학교의 안정적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2월 12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신규 연구학교와 탐색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준비 단계와 여건에 맞춘 현장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IB 교육 철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과 교실 수업에 안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연구학교로 지정된 봉암초등학교에는 ‘학생 주도 탐구와 세계 시민성 함양을 위한 IB PYP(초등) 교육과정 운영’을 주제로 업무 담당 교원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컨설팅이 이뤄졌다. 탐구 단원 설계와 적용 방안, 교수·학습과정안 개발, 학습 접근법(ATL) 성찰 노트 개발 등 구체적 실행 전략을 안내해 수업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소규모 학교 여건에 맞는 단계적 운영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신규 탐색학교인 대전경덕중학교에서는 전 교원을 대상으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를 위한 연수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실 수업 혁신을 위한 대전 IB 프로그램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도입 배경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고, 2부에서는 ‘IB MYP(중학교) 프로그램의 이해와 탐색학교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향후 추진 과제를 안내했다.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컨설팅은 신규 운영학교가 IB 교육 체계를 학교 교육과정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실 수업 혁신과 학생 중심 배움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2월 12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신규 연구학교와 탐색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준비 단계와 여건에 맞춘 현장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IB 교육 철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과 교실 수업에 안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연구학교로 지정된 봉암초등학교에는 ‘학생 주도 탐구와 세계 시민성 함양을 위한 IB PYP(초등) 교육과정 운영’을 주제로 업무 담당 교원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컨설팅이 이뤄졌다. 탐구 단원 설계와 적용 방안, 교수·학습과정안 개발, 학습 접근법(ATL) 성찰 노트 개발 등 구체적 실행 전략을 안내해 수업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소규모 학교 여건에 맞는 단계적 운영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신규 탐색학교인 대전경덕중학교에서는 전 교원을 대상으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를 위한 연수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실 수업 혁신을 위한 대전 IB 프로그램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도입 배경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고, 2부에서는 ‘IB MYP(중학교) 프로그램의 이해와 탐색학교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향후 추진 과제를 안내했다.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컨설팅은 신규 운영학교가 IB 교육 체계를 학교 교육과정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실 수업 혁신과 학생 중심 배움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