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6년 유보통합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3. 03(화) 14:03

유치원·어린이집 400여 명 대상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27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관계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보통합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도교육청의 2026년 시범기관 운영 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기조에 맞춰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현장과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교육청은 2024년 지정된 기관을 중심으로 2026년 시범기관 운영을 지속한다. 교육과 보육의 질 제고를 위해 ▲이용 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최소화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발달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단계별 연수 지원 등 4대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초 이음 교육과 주말 유아 돌봄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언어·문화 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 독서교육 지원,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4대 분야 연수 등 교육부 역점 과제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주말 유아 돌봄은 기존 거점형 돌봄 운영 경험을 토대로 지역 수요에 맞는 시범기관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틈새 돌봄’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3~5세 학급의 교사 대 유아 수 비율 개선을 통해 학급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읍·면 지역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 운영해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를 완화한다. 장애 유아 지원 체계도 강화해 소외 없는 교육복지 실현에 나선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5년 시범사업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 적용 성과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제기된 의견과 애로사항은 향후 정책 보완에 반영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유보통합 시범사업은 단순 확대를 넘어 현장이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하도록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제주 여건에 맞는 유보통합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도교육청의 2026년 시범기관 운영 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기조에 맞춰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현장과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교육청은 2024년 지정된 기관을 중심으로 2026년 시범기관 운영을 지속한다. 교육과 보육의 질 제고를 위해 ▲이용 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최소화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발달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단계별 연수 지원 등 4대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초 이음 교육과 주말 유아 돌봄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언어·문화 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 독서교육 지원,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4대 분야 연수 등 교육부 역점 과제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주말 유아 돌봄은 기존 거점형 돌봄 운영 경험을 토대로 지역 수요에 맞는 시범기관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틈새 돌봄’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3~5세 학급의 교사 대 유아 수 비율 개선을 통해 학급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읍·면 지역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 운영해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를 완화한다. 장애 유아 지원 체계도 강화해 소외 없는 교육복지 실현에 나선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5년 시범사업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 적용 성과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제기된 의견과 애로사항은 향후 정책 보완에 반영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유보통합 시범사업은 단순 확대를 넘어 현장이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하도록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제주 여건에 맞는 유보통합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