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민방위 훈련으로 위기 대응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8(수) 09:28

학생 안전 확보 위한 공습 대비 대피계획·행동요령 교육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8일 관내 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고, 공습 상황에 대비한 대피계획과 시설·장비 등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학교 현장의 민방위 대응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학교는 비상연락망과 대피시설, 응급구호 물자 등을 확인했으며, 동영상 교육과 가정통신문, 알림장 등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도록 했다.
또한 교직원과 민방위 대원이 참여한 토의형 훈련을 통해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학생 대피 유도와 시설 운영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비상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작동 가능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주력했다.
고영규 총무과장은 “학생 안전은 교육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교육 현장의 대응 능력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과 교육 구성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직자가 선제적으로 국가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학교 현장의 민방위 대응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학교는 비상연락망과 대피시설, 응급구호 물자 등을 확인했으며, 동영상 교육과 가정통신문, 알림장 등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도록 했다.
또한 교직원과 민방위 대원이 참여한 토의형 훈련을 통해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학생 대피 유도와 시설 운영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비상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작동 가능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주력했다.
고영규 총무과장은 “학생 안전은 교육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교육 현장의 대응 능력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과 교육 구성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직자가 선제적으로 국가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