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6 유보통합 시범 사업 652개 기관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8(수) 11:59

영유아 건강한 성장·발달 위해 유치원·어린이집 협력 강화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운영될 ‘2026년 유보통합 시범 사업’에 참여할 652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해 영유아가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질 관리 강화 ▲취약 지원 ▲협업 지원 등 세 가지 중심 과제를 통해 진행된다.
질 관리 강화를 위해 교육부 시범 모델인 유보통합 시범 기관 6곳과 충남형 시범 모델인 마주동행학교 45곳 등 총 51개 기관이 선정됐다. 기관별 특성에 맞춘 누리과정 운영과 현장 맞춤형 교원 연수로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취약 지원 분야에서는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과 유아 문화예술놀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농어촌·원도심 등 취약 지역과 문화 소외 지역 유아의 교육·문화 격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교육·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업 지원 분야에서는 유보통합 특색사업 영상 공모전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이해와 교원 협력을 높인다. 또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지역 교육 공동체의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사전 설명회와 배움 자리를 통해 시범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현장 운영 사례를 정책에 반영해 영유아 교육과 보육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해 영유아가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질 관리 강화 ▲취약 지원 ▲협업 지원 등 세 가지 중심 과제를 통해 진행된다.
질 관리 강화를 위해 교육부 시범 모델인 유보통합 시범 기관 6곳과 충남형 시범 모델인 마주동행학교 45곳 등 총 51개 기관이 선정됐다. 기관별 특성에 맞춘 누리과정 운영과 현장 맞춤형 교원 연수로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취약 지원 분야에서는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과 유아 문화예술놀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농어촌·원도심 등 취약 지역과 문화 소외 지역 유아의 교육·문화 격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교육·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업 지원 분야에서는 유보통합 특색사업 영상 공모전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이해와 교원 협력을 높인다. 또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지역 교육 공동체의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사전 설명회와 배움 자리를 통해 시범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현장 운영 사례를 정책에 반영해 영유아 교육과 보육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