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CCTV 관제요원, 차량털이범 검거 기여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10(수) 10:14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cctv 관제요원에게 영주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 영주경찰서 및 영주시 관계자 단체사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범행 포착…경찰과 공조해 검거 지원
[스쿨iTV] 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9일 영주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영주시에 따르면 관제요원 A씨는 지난 4일 새벽 실시간 CCTV 모니터링 중 공영주차장 일대를 배회하며 주차된 차량의 문을 잇달아 열어보는 남성을 발견했다.
A씨는 해당 남성의 동선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던 중 차량 내부 물품을 훔치는 장면을 확인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피의자가 현장을 벗어나는 과정에서도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이동 경로를 전달하는 등 검거를 지원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영주경찰서장과 생활안전과 관계자, 영주시 홍보전산실 및 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관제요원의 공로를 격려했다.
최진육 영주경찰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이 범인 검거로 이어졌다”며 “경찰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가 지역 치안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한득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24시간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제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24명이 방범용 CCTV 2,462대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범죄 예방과 사건·사고 대응, 실종자 수색 등 시민 안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관제요원 A씨는 지난 4일 새벽 실시간 CCTV 모니터링 중 공영주차장 일대를 배회하며 주차된 차량의 문을 잇달아 열어보는 남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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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관제요원이 근무하는 모습 |
A씨는 해당 남성의 동선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던 중 차량 내부 물품을 훔치는 장면을 확인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피의자가 현장을 벗어나는 과정에서도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이동 경로를 전달하는 등 검거를 지원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영주경찰서장과 생활안전과 관계자, 영주시 홍보전산실 및 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관제요원의 공로를 격려했다.
최진육 영주경찰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이 범인 검거로 이어졌다”며 “경찰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가 지역 치안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한득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24시간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제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24명이 방범용 CCTV 2,462대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범죄 예방과 사건·사고 대응, 실종자 수색 등 시민 안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