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 11개 분과별 심층 논의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8(목) 16:40

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장 기반 실행력 있는 공약 이행계획 수립” 당부
[스쿨iTV]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 대해 “양일간 진행된 업무보고는 충남교육 현황과 학교 현장을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리였다”며 “도교육청 각 부서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업무보고를 토대로 준비위원회 역량을 결집해 실행력 있는 공약 이행계획으로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진행된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현재 11개 분과별로 심층적인 검토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각 분과는 분과장을 중심으로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이 참여해 교육감 당선인의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 행정 정착을 위한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다.
1분과(기획총괄과)는 교육 비전 설정과 10대 핵심과제 도출에 집중하며 전체 정책 방향의 큰 틀을 정리하고 있다. 3분과는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기초학력 지원 강화, 도서 바우처 제도 도입, 원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교육공간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천 전략을 검토 중이다.
4분과(중등·학생·청소년 분과)는 중등 및 청소년 정책 공약의 구체적 이행 로드맵 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5분과(진로진학·고교학점제 분과)는 고교학점제 개선 방안과 15개 진로진학상담실의 조기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6분과(직업·취업·생애지원교육 분과)는 AI 미래배움터 및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 기반 구축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원도심 특성화학교(영재·국제교육) 육성 및 활성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8분과(글로벌·다문화·대안교육 분과)는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 방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원 체계의 구체화를 추진하고 있다.
10분과(농어촌교육·교육균형발전 분과)는 과대학교 및 과밀학교 해소 방안을 비롯해 폐교를 활용한 세대공감 에듀파크 조성 계획을 검토하고 있으며, 분교형 캠퍼스 후보지 현장 방문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분과별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방문, 전문가 인터뷰, 교사 및 학생 의견 수렴 등을 병행해 정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강화한 공약 이행계획 초안을 마련한 뒤, 오는 6월 25일 당선인 중간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진행된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현재 11개 분과별로 심층적인 검토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각 분과는 분과장을 중심으로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이 참여해 교육감 당선인의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 행정 정착을 위한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다.
1분과(기획총괄과)는 교육 비전 설정과 10대 핵심과제 도출에 집중하며 전체 정책 방향의 큰 틀을 정리하고 있다. 3분과는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기초학력 지원 강화, 도서 바우처 제도 도입, 원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교육공간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천 전략을 검토 중이다.
4분과(중등·학생·청소년 분과)는 중등 및 청소년 정책 공약의 구체적 이행 로드맵 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5분과(진로진학·고교학점제 분과)는 고교학점제 개선 방안과 15개 진로진학상담실의 조기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6분과(직업·취업·생애지원교육 분과)는 AI 미래배움터 및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 기반 구축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원도심 특성화학교(영재·국제교육) 육성 및 활성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8분과(글로벌·다문화·대안교육 분과)는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 방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원 체계의 구체화를 추진하고 있다.
10분과(농어촌교육·교육균형발전 분과)는 과대학교 및 과밀학교 해소 방안을 비롯해 폐교를 활용한 세대공감 에듀파크 조성 계획을 검토하고 있으며, 분교형 캠퍼스 후보지 현장 방문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분과별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방문, 전문가 인터뷰, 교사 및 학생 의견 수렴 등을 병행해 정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강화한 공약 이행계획 초안을 마련한 뒤, 오는 6월 25일 당선인 중간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