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제주도교육청 인수위, 26일 교육혁신 공동포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4(수) 04:55

▲도지사-교육감 인수위, 26일 ‘제주교육 혁신 공동포럼’ 개최_웹자보
생활권 통합돌봄·‘꿈꾸는 오후’ 연계… 마을돌봄 기반 교육혁신 논의
[스쿨iTV]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와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제주 미래교육 혁신과 돌봄 기본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선다.
양 인수위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제주시 서광로 124에 위치한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가 아동 성장 전반을 함께 책임지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생활권 중심 제주형 통합돌봄’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대표 공약인 ‘꿈꾸는 오후’를 연계해 학교와 마을,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교육 모델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김성천 교육부 정책보좌관(한국교원대 교수)이 ‘모두가 주인공인 마을돌봄을 위한 교육혁신’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도영 제주국제대 교수가 ‘민선 9기 마을돌봄 등 돌봄정책 방향’을, 김명선 전 종달초 교장이 ‘민선 9기 교육청 돌봄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도정과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제시한다.
종합토론은 이인회 제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창환 납읍초 교장, 김영희 제주도 복지정책과장, 고혜영 학부모가 패널로 참여한다.
포럼은 학부모와 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 인수위 관계자는 “새로운 도정과 교육행정이 교육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이끌겠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생태계 구축의 계기가 될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 인수위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제주시 서광로 124에 위치한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가 아동 성장 전반을 함께 책임지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생활권 중심 제주형 통합돌봄’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대표 공약인 ‘꿈꾸는 오후’를 연계해 학교와 마을,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교육 모델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김성천 교육부 정책보좌관(한국교원대 교수)이 ‘모두가 주인공인 마을돌봄을 위한 교육혁신’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도영 제주국제대 교수가 ‘민선 9기 마을돌봄 등 돌봄정책 방향’을, 김명선 전 종달초 교장이 ‘민선 9기 교육청 돌봄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도정과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제시한다.
종합토론은 이인회 제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창환 납읍초 교장, 김영희 제주도 복지정책과장, 고혜영 학부모가 패널로 참여한다.
포럼은 학부모와 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 인수위 관계자는 “새로운 도정과 교육행정이 교육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이끌겠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생태계 구축의 계기가 될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