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복합위기 학생 통합지원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5(목) 13:39

▲동부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운영 사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스쿨iTV]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교육지원청에서 복합위기 학생에 대한 선제적 지원체계 구축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6조에 근거한 법정기구로, 기초학력 저하와 경제적 빈곤, 심리·정서적 위기 등 학생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위원회는 지역 정책 방향과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조진형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청 간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학생 지원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통합 지원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책’을 심의·의결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확정된 시책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유관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복합위기 학생에 대한 공동 모니터링과 기관별 맞춤형 상호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움직이는 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 정착이 중요하다”며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을 통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의 경계를 넘어선 협력체계를 활성화해 복합위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6조에 근거한 법정기구로, 기초학력 저하와 경제적 빈곤, 심리·정서적 위기 등 학생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위원회는 지역 정책 방향과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조진형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청 간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학생 지원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통합 지원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책’을 심의·의결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확정된 시책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유관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복합위기 학생에 대한 공동 모니터링과 기관별 맞춤형 상호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움직이는 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 정착이 중요하다”며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을 통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의 경계를 넘어선 협력체계를 활성화해 복합위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