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6. 26(금) 11:42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안정화 위해 1~2년 차 실무자 140명 대상 교육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5일 관내 학교에 배치된 1~2년 차 늘봄지원실장 1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을 현장에서 총괄·운영하는 늘봄지원실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 리더십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운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한 지구별·온동네 협의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돌봄교육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청렴 문화 조성과 안정적인 방과후·돌봄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시청각 교육도 진행됐다.
또한 ‘교육공무직원의 이해’를 주제로 공인노무사 초청 전문 연수가 진행돼, 공무직원과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노무 갈등 예방과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초등 방과후·돌봄이 인천 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것은 늘봄지원실장들의 전문성과 헌신 덕분”이라며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을 현장에서 총괄·운영하는 늘봄지원실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 리더십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운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한 지구별·온동네 협의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돌봄교육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청렴 문화 조성과 안정적인 방과후·돌봄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시청각 교육도 진행됐다.
또한 ‘교육공무직원의 이해’를 주제로 공인노무사 초청 전문 연수가 진행돼, 공무직원과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노무 갈등 예방과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초등 방과후·돌봄이 인천 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것은 늘봄지원실장들의 전문성과 헌신 덕분”이라며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