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대학진학박람회에 2만4천여 명 몰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8(토) 14:43

맞춤형 진학상담·대입 설명회·특수학과관 운영…학생·학부모 호응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16회 대학진학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꿈을 향한 도전, 내일을 향한 발걸음'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사전 예약자 8,210명을 포함해 학생과 학부모 2만4천여 명이 참여했다.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 대학홍보관에서는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최신 입시 동향과 전형 정보를 안내했으며, 진학상담관에서는 경남교육청 대학진학전문위원단이 학생별 학업 성취도와 진로, 희망 대학 등을 반영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사전 신청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경남교육청과 EBS가 공동 운영한 학습전략설명회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경향과 영역별 학습 전략을 소개했다. 주제특강에서는 수시 지원 전략, 면접 준비, 대학별 전형 특징 등을 안내했다.
올해는 의학, 수산생명의학, 항공운항, 예체능 계열 등 선배들의 진학 경험을 공유하는 특수학과관도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지원 과정과 대학생활, 진로 설계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경남교육청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대비해 교사 대상 전형별 연수를 확대하고, 고1·2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권순기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할 수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의 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꿈을 향한 도전, 내일을 향한 발걸음'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사전 예약자 8,210명을 포함해 학생과 학부모 2만4천여 명이 참여했다.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 |
행사장 대학홍보관에서는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최신 입시 동향과 전형 정보를 안내했으며, 진학상담관에서는 경남교육청 대학진학전문위원단이 학생별 학업 성취도와 진로, 희망 대학 등을 반영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사전 신청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경남교육청과 EBS가 공동 운영한 학습전략설명회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경향과 영역별 학습 전략을 소개했다. 주제특강에서는 수시 지원 전략, 면접 준비, 대학별 전형 특징 등을 안내했다.
올해는 의학, 수산생명의학, 항공운항, 예체능 계열 등 선배들의 진학 경험을 공유하는 특수학과관도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지원 과정과 대학생활, 진로 설계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경남교육청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대비해 교사 대상 전형별 연수를 확대하고, 고1·2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권순기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할 수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의 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