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대학생 재능 나눔으로 방학중 돌봄교실 활력 더해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7. 24(금) 15:55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 연계…안정적인 초등 돌봄·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대학생 재능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교육청은 한국장학재단과 도내 6개 대학이 함께하는 ‘2026년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초등학교의 돌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생이 초등학생의 학습과 놀이 활동을 돕는 교육 봉사 프로그램으로, 경남교육청은 지난해 여름방학부터 초등 돌봄교실 및 방과후학교와 연계해 운영해 왔다. 지난해 사업 참여자 만족도는 98%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학교 현장의 지속적인 운영 요청에 따라 올해도 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도내 25개 초등학교에서 대학생 56명이 참여한다. 참여 대학은 김해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등 6곳이며, 한국장학재단은 참여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참여 대학생들은 1명당 최대 10명의 초등학생과 함께하며, 하루 4시간 이상 돌봄 활동과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학생들의 놀이·학습 활동을 돕고 생활 지도를 지원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에 앞서 대학생들은 아동 이해, 안전 관리, 놀이 활동 등을 중심으로 한 20차시 온라인 사전 연수를 이수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아동 지도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는 돌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의래 경남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대학생들의 재능 나눔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알찬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경남의 초등 돌봄과 방과후학교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한국장학재단과 도내 6개 대학이 함께하는 ‘2026년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초등학교의 돌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생이 초등학생의 학습과 놀이 활동을 돕는 교육 봉사 프로그램으로, 경남교육청은 지난해 여름방학부터 초등 돌봄교실 및 방과후학교와 연계해 운영해 왔다. 지난해 사업 참여자 만족도는 98%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학교 현장의 지속적인 운영 요청에 따라 올해도 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도내 25개 초등학교에서 대학생 56명이 참여한다. 참여 대학은 김해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등 6곳이며, 한국장학재단은 참여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참여 대학생들은 1명당 최대 10명의 초등학생과 함께하며, 하루 4시간 이상 돌봄 활동과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학생들의 놀이·학습 활동을 돕고 생활 지도를 지원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에 앞서 대학생들은 아동 이해, 안전 관리, 놀이 활동 등을 중심으로 한 20차시 온라인 사전 연수를 이수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아동 지도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는 돌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의래 경남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대학생들의 재능 나눔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알찬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경남의 초등 돌봄과 방과후학교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